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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대구은행은 지방은행이었지만
영업확장을 위해 서울에 지점을 냈고
1993년 금융실명제가 처음으로 시행됐습니다.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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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8월 17일
대구은행 서울지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은행은 서울지점의 개소로
풍부한 중앙자금의 유치가 가능해졌고
취약했던 외환기능이 강화되면서
지역개발과 수출업체에 대한 지원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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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8월 19일
대구시 동구청이 청사를 새로지어
지금의 자리로 이전했습니다.
이전까지만해도 동구청은
고속버스 터미널 부근에 있었으나
동구의 중심지인 지금의 자리로
이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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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8월 13일
금융실명제가 전격 시행됐습니다.
금융실명제를 시행한 첫날,
은행과 증권사마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명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느라
오후부터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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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8월 18일
성서 삼성상용차 공장에서
1톤 트럭이 처음으로 출고됐습니다.
1호차 출고 기념식에는
대구의 기업인과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는데,
모두들 트럭에 이어 부가가치 높은
레저용 차량이 생산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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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8월 14일
삽살개가 일반인에게 처음으로
분양됐습니다.
천연기념물 제368호인 삽살개는
전국에 100마리가 분양됐으며,
최근에는 독도경비대에 기증되면서
독도지킴이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2001년 8월 17일
청도군 운문면 야산에서 연리지가
발견됐습니다.
연리지는
뿌리가 서로 다른 두 나무의 가지가
서로 합쳐 하나가 될때를 말하는데,
남여간의 사랑에 비유되는
사랑나무로 불리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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