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실업률이 석 달 연속 떨어지면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이
지난 달 고용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의 실업률은 3.3%로
6월에 비해서는 0.2% 포인트,
지난 해 7월에 비해서는 0.9% 포인트 떨어져
최근 한 해 사이에 가장 낮았습니다.
이와는 달리 경제활동 참가율은 60%에 불과해 고용시장이 안정돼 있어도 고용불안의 불씨는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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