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면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식품의 판매량이 늘어났습니다.
대구시내 대형마트는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된 이후
즉석 해물탕이나 카레처럼 조리시간이 짧고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식품 판매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종류에 따라 30%에서 70%까지 늘어났습니다.
비빔밥이나 장조림 같은 익히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의 매출액도
30% 가량 늘어났을 만큼
폭염이 상차림까지 바꿔 놨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