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임대 수탁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 농촌공사 경북본부는
농지를 가진 사람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도시민이나 전업농가에 농지를 빌려주는
농지임대 수탁사업을 하고 있는데,
올들어 접수한 신청물량이 567 헥타르도
연간 목표치 403 헥타르를 훨씬 넘어섰습니다.
농지임대 수탁사업은 도시민의 경우
농사를 짓지 않아도 빌릴 수 있어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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