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가 최근
독일 마인츠 대학과 7+1 현장
학기제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내년에는 학교 터에 골프장
건설추진과 함께 경상북도와
영어마을도 공동 추진하기로 하는 등
다양한 사업 추진 계획을 내놔
주목이 되고 있는데요.
이용두 대구대학교 총장,
"일단 학교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볼 생각입니다.
제 임기 때 해결 안되면
다음 총장이 또 추진하면
되는 거고 뭐 그래야
학교 발전이 있지 않겠습니까?"
이러면서 다양한 사업추진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안하는 것 보다는
어쨌든 일단 하고 보는게 낫다
이말씀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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