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포항에서 열린 민주노총
집회 현장에서 연행된 노조원 16명 가운데
5명이 구속 됐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진압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민주노총 건설연맹
사무처장 유 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들 전원에게
구속영장을 발부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노총은 경찰이 구속을 남발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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