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차량인 이른바 대포차를 몰고 다니면서
도둑질을 해 온 1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해 소년원에서 나와
훔친 주민등록증으로 대포차를 산 뒤
지난 3일 충북 충주의 한 상품권 가게에서
상품권 690여 장을 훔치고, 이어 8일에는
대구의 한 가정집을 턴 혐의로
15살 이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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