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화합을 위한 울트라 마라톤 대회가
오늘 시작됩니다.
대한울트라마라톤 연맹 대구와 광주지부는
오늘 저녁 6시 대구 2.38민주의거 기념탑을
출발해 광복절인 오는 15일
광주 5.18 국립묘지에 도착하는
동서화합 울트라 마라톤을 개최합니다.
광복절을 기념하고 동서화합을 이뤄내자는
취지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50여명의 울트라 마라톤 동호회원들이 참가해
215km 구간을 40여시간 동안 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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