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의 게임축제인
'e-스포츠 페스티벌'의 마지막 일정이
대구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대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는
스타크래프트, 피파 게임 등
5종목에 걸쳐 결승전이 치러지고 있고,
별도로 마련된 부스에서는
추억의 오락실,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또 오후 4시부터는 동성로 일대에서
게임 캐릭터들이 직접 도심을 누비고,
오후 8시 폐막식에 이은 게임음악제로
이번 'e-스포츠 페스티벌'의 막이
내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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