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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관 보전 직불제 사업 확대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8-13 17:15:37 조회수 1

농사를 짓지 않는 논밭에
메밀이나 유채를 심어 관광에 활용하는
경관보전 직불제 사업이 확대됩니다.

경상북도는 경관보전 직불제 사업에
시,군의 지원요청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 20ha, 6만 평을 대상지역으로 추가선정해 농가소득 보전과 관광상품화를 추진합니다.

경상북도에는 그 동안 포항시 대보면 호미곶에
유채밭 16ha, 봉화군 소천면에 메밀밭 18ha 등
모두 70ha의 유채밭과 메밀밭이 조성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경관작물 재배에 따른
소득손실을 보전해주기 위해
300평당 17만 원을 농가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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