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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 공단으로는 드물게
영주 적서공단에 전용철도선을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데,
전용철도선이 설치되면
한해 50억원의 물류비 절감과 기업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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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적서공단과 인접 휴천공단에는
동양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굴지의 기업들이
입주해 있습니다.
C G) 전용 철도선은 경북선에서 공단을 잇는
2km구간으로, 0.6km는 인입선이고
나머지 1.4km는 입주기업 부지 내 구간입니다.
영주시는 이미 한국철도공사,건설교통부와
협의를 가진데 이어 타당성 검토를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둔 상탭니다.
◀INT▶영주시
이달말 결과 나오면 건교부에 요구
(S/U)이 지점에서 공단을 잇는 전용철도선이
설치되면 한해 50억원의 물류비를 절감하고
지역으로 기업을 유치하는데도 상당한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INT▶정명훈 회장/상공회의소
지역경제 활성화, 적극 요구
특히 연간 매출 1조원,수출 7억불을 올리고
있는 노벨리스 코리아는
원자재와 생산품 75만톤을 실어나르는데
한해 100억원의 물류비가 들어
전용철도선 설치가 절실한 입장입니다.
◀INT▶총무부장/노벨리스코리아
0.7km구간, 10억 부담하겠다.
전용철도선 설치에는 65억원의 사업비가
필요하지만 이미 철도지키기 시민 범대위가
요구해 왔던 사업인데다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획기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이서
성사 여부가 주목됩니다.
엠비씨뉴스 이정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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