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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해양 스포츠
종합 축제인 제1회 전국 해양스포츠 제전이
오늘 울진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22개 종목에 걸쳐 오는 15일까지 계속됩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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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신호와 함께 카누 부문 래프팅 레이스에 나선 선수들이 바다로 뛰어 보트에 오릅니다.
힘차게 노를 저으며 시원한 바다를 가로질러
나아갑니다.
반환점을 지나자 보트를 한 번 뒤집어 타고
결승점을 향해 온 힘을 다합니다.
◀INT▶김정환 전무-한국카누연맹
후포해수욕장에 마련된 요트 경기장에서는
백여척의 요트가 본선 경기를 앞두고
연습 레이싱이 한창입니다.
해양수산부와 경북도,울진군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요트와 카누, 비치 발리볼 등
5개 정식종목과 수상오토바이,바다수영등
번외 4종목이 열립니다.
일반인을 위해서는 고무보트와 바나나 보트,
수상 암벽타기등 13종의 체험 종목이
마련됐습니다
◀INT▶김용수 울진군수
(S/U)이번 대회는 학생부와 일반부 그리고
동호회 선수 2천2백여명이 참가해
오는 15일까지 계속됩니다.
한편 울진군은 행사기간 친환경 농산물 수확과
민물고기잡이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엑스포 공원에서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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