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지사는 어제 하루에만
순간 최대수요 전력이
두 차례나 기록을 경신했을 만큼
열대야와 폭염으로 냉방기 사용이 늘고
전력 사용량도 급증함에 따라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한국전력 대구지사는
배전 운영실 직원들로 팀을 만들어
시가지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열하상 진단기 같은 첨단장비로
과부하가 걸린 변압기를 빨리 찾아내
교체하는 방법으로 정전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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