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대구지부가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을 저지하기 위한
자전거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 소속 교사 12명은
서울까지 자전거 캠페인을 벌이기로 하고
오늘 아침 6시 지부 사무실을 출발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구미를 거쳐
충청북도 영동까지 가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대전과 천안, 수원 등지를 도는
캠페인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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