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계 은행들이 잇따라
대구,경북 지역에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은행 중 자산규모가 2위인 '중국은행'이
오는 10월 대구시 서구 내당동에
대구지점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대구에는 지난 해 문을 연
홍콩상하이 은행 대구지점을 포함해
중국계 은행 지점 두 개가 생겨,
대구,경북의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을 두고
지방은행, 지역 시중은행들과 치열한
고객잡기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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