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양경찰서는
대구시 중구에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차려 놓고
지난 2002년부터 최근까지
840여명을 선원으로 알선해주고
수수료 4억 4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58살 구 모 씨 등 두 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생활정보지에
한 달에 300만 원을 벌 수 있다는
과대 광고를 해 구직자를 모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