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2005년 지역별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경상북도를 비롯한 도 지역의
자동차 만 대당 교통사고 사망자는
3.1에서 8.2명 수준으로
1.5명인 서울보다 2배에서 6배까지 많았습니다.
이는 '도 지역에서 과속이 흔해
인명사고가 많음'을 설명해주는 것으로,
지역별로는 전남과 충남이
각각 8.2명과 7.7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은 6.8명으로 세 번 째로 많았습니다.
한편 대구는 교통사고 건수 증가율과
부상자수 증가율이 각각 6.7%와 9.2%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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