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4기 경북도정의 최대 현안인
일자리 7만 개 창출을 위한
첫 단추가 끼워졌습니다.
일자리 창출 사업의 첫 과제로 시행되는
'지역 문화재 보수 인턴사원제'에 참가한
업체 관계자와 대학생 사원들은
오늘 경북도청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경상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재 보수 인턴사원제는
건축 전공 대학생들을 참가시켜
전문가를 양성함과 동시에
일자리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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