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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도승회 교육감,"저는 행복한 사람"

최고현 기자 입력 2006-08-09 17:07:46 조회수 2

지난 1958년 영덕농고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해 8년 동안의
도교육감 등 48년 동안이나
공직생활을 한 도승회 경북 교육감이
어제 퇴임 기자간담회를 열고
퇴임의 소감을 밝혔는데요.

도승회 경상북도 교육감,
"저는 정말 대단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공직생활을 48년 3개월 동안
이렇게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니
말입니다. 희망이 있다면
그동안 추진했던 난치병학생돕기사업이
계속 추진됐으면 좋겠습니다."
하면서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했어요.

네, 공직은 떠나더라도
경북교육발전에 대한 관심은
계속 간직하시길 빕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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