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전기료를 아끼기 위해
자율적으로 절전을 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한국전력 대구지사에
휴가나 설비 보수로 최대 수요 전력을
줄이겠다고 신청한 기업은 640여 개로
지난 해보다 33% 정도 늘었고,
자율 절전하겠다는 기업도 33% 늘어났습니다.
한국전력은 지난 해보다 최대 수요 전력을
절반 이상 줄이는 기업에
1킬로와트 당 650원의 지원금을 주고,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전기를 아끼는 기업에도 지원금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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