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3일
칠곡군 왜관읍 45살 정 모 씨 공장에서
기계에 설치된 전기제어장치 20대를
훔친 것을 비롯해, 14차례에 걸쳐
2억 원 어치의 전기부품을 훔친 혐의로
전기재료 판매업자 44살 여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여 씨가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중고 전기재료상 49살 이 모 씨 등 2명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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