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마련한 전국 최대 규모 게임축제인
'대구 e-스포츠 페스티벌'이
오는 11일 동성로 일원에서 막을 올려
사흘 동안 열립니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 디지털산업 진흥원과
엑스코 대구가 주관하는 이 축제에서는
연인원 50여만 명이 참가해 각종 게임을 즐기고 프로게이머들의 진검승부와
다양한 게임행사가 펼쳐져,
게임도시 대구의 위상을
전국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반월당 메트로 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에는
40개 이상의 국내,외 메이저급 업체가
100개 부스로 참가할 예정이어서
게임 관련 비지니스도 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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