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일색이었던 산림법이 완화되면서
산림자원 이용은 확대되고, 관리는 강화됩니다.
그 동안 공공목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었던
국유림에서 산나물이나 약초, 버섯류를
재배할 수 있는 길이 열렸고,
전국 2만 헥타르의 국유림에
'국민의 숲'이 조성되는 등
산림체험 공간이 많이 생깁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산림자원의 조성과 관리,국유림의 경영과 관리,
산림문화.휴양 등에 관한 3개의 산림 관계법이
5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산림청은 등산객의 안전과 유익한 등산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등산학교나 산악 구조대,
등산 안내인 제도를 운영하고,
등산로 조성이나 관리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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