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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창사특집 대구,경북의 미래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8-08 15:57:46 조회수 1

◀ANC▶
대구 경북의 경제 통합은
제대로만 진행될 경우
엄청난 경제적 파급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자본과 기술 그리고 사람이 몰려드는
대구와 경북은 활력과 미래 비전으로 넘치는
영남권 경제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계적인 방송,통신 관계 회사들이
신제품을 시험해 보기 위해
우리 지역을 찾아 오고
지사 설립을 위해 부동산 물색에 나섭니다.

서울과 수도권으로 떠나던 지역의 모바일
관련업체들이 다시 돌아오고
서울의 기업과 자본 그리고 최첨단
기술 정보까지 지역으로 몰려듭니다.

V/E]전시면적이 모자라 경기도 고양시에 빼앗겨
왔던 국제 섬유 축제가 현재보다 3배 가까이
넓어진 대구 엑스코에서 열려 전세계
바이어들이 대구를 찾습니다.

이런 꿈들은 대구,경북의 경제 통합이
제대로 진행될 경우 현실로 바뀌는 가까운
우리 미래의 모습입니다.

◀INT▶홍철 원장 (대구경북연구원)
시도경쟁지양,공동보조는 중앙지원 더 받아낸다

실제 경상북도는 대구 엑스코 확장사업에
참여하기로 하는 역사적인 결단을 내렸습니다.

경제 통합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실제적인
결실이 눈앞에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INT▶김상훈 대구시 경제산업국장
한쪽이 좀 손해보더라도 기대 효과 크면 추진

보다 성공적인 경제 통합을 위해서
민간차원의 지원과 협력도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INT▶윤대식 교수(대구사회연구소장)
양기관이 조금양보해서라도 추진할 수 있게
민간위촉위원들이 역할을 해야하지 않느냐

그러나 시도 경제 통합을 위한 정책 공조가
가장 긍적적인 효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은
시,도민들이 위로부터의 변화를 느끼면서
갖게 되는 대구경북의 일체감과 자신감,
그리고 희망입니다.

◀INT▶임경호 부장(대구상공회의소)
이런 사회분위기 확산에 기업들 희망갖고 참여

S/U]떠나고 싶은 대구경북에서 살고싶은 대구
경북으로,다른 시도를 부러워만 하는 지역에서
다른 시도가 부러워하는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이제 시작됐습니다.
MBC 뉴스 금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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