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들이 비수기 중의 비수기인 8월을 맞아
판매촉진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8월은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모두
판매액이 급감하는 비수기 중의 비수기로
지난 해의 경우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7월에 비해 각각 15%와 7%가 줄었고
2004년에도 19%와 9%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고객을 잡기 위한 더위 탈출 행사 같은
다양한 이벤트로
비수기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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