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학년도 대입 수시 2학기 원서접수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수험생들의 효율적인 대비가 필요합니다.
전체 정원의 7.6%를 뽑았던
수시 1학기와는 달리
수시 2학기에서는 수시 1학기 때 뽑지 않았던 서울대와 경북대 등 선발대학도 늘어나
수시 1학기보다 5배 이상 많은,
정원의 43.9%를 뽑습니다.
이 때문에 입시전문가들은
수험생들은 수시 2학기에 적극적으로
응시해 볼 필요가 있고
논술이나 심층면접에 비중을 많이 두는 대학에 대비한 준비도 차질 없이 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상위권 대학은 수시 2학기에서
수시 1학기와는 달리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두고 있어 수능 대비도 함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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