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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풀공예 등 전통문화자원개발교육이
활발히 펴지고 있습니다.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 교육은
치매예방 등 건강도 다지고 작품판매로
소득도 높인다고 합니다.
이 호 영
◀END▶
안동시 남후면 개곡리 마을회관.
한 여름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마을 어르신들이 모여 짚으로 옛 생활용품을
만듭니다.
가장 기본적인 짚신만들기.
어릴때 이후 처음 만들어본다는 한 할아버지는
뛰어난 솜씨를 자랑합니다.
◀INT▶..../마을주민
짚신은 물론 물동이를 이던 똬리,
풀을 담던 짚바구니,손주에게 만들어주던
여치집 등 만들어진 생활용품도 다양합니다.
◀INT▶..../마을주민
--똬리...
(s/s)짚풀공예품은 전문강사나
마을에서 가장 솜씨가 뛰어난 어르신이
주민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INT▶김남식/마을주민 강사
짚풀공예는 치매예방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다지고 작품판매로 소득도 올릴
예정입니다.
◀INT▶...../마을이장
안동시농업기술센터의 건강장수마을사업으로
다음 달까지 펴지는 짚풀공예교실은
노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활발한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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