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의 주택자금 수요가 많이 줄어들고
은행들도 가계자금 대출에
신중한 태도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대출금리 상승과 주택 투자수요의 감소로
14개 예금은행의 올 3/4분기 가계 주택자금
대출수요 지수는 마이너스 14점으로,
지난 2/4분기보다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예금은행들의
3/4분기 가계 주택대출 태도 지수는
마이너스 18점으로, 2/4분기보다 뚝 떨어져
대출에 신중한 태도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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