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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덕 복숭아 판매 늘어

임재국 기자 입력 2006-08-05 19:27:28 조회수 1

◀ANC▶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영덕 복숭아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했습니다.

더운 날씨로 당도가 높아진 덕분에
국도변 복숭아 판매량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영덕 복숭아 단지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국도변에 설치된 백20여개 간이 판매장에는
복숭아를 구입하는 사람들로 줄을 잇고
있습니다.

저온현상과 긴 장마가 끝나고 날씨가 회복되면서 영덕 복숭아의 당도가 높아져 품질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INT▶배정무 조합장-영덕복숭아 영농조합-

(S/U)영덕 복숭아 생산이 본격화되면서 국도변과 택배를 통한 복숭아 판매는 더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국도변 판매와 택배 주문량도 이달들어 지난해 수준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영덕군은 이달말까지 좋은 날씨가 이어지면
올해 6천여톤의 복숭아를 생산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INT▶최상종 유통담당-영덕군

영덕군은 내년에 영해면 7번 국도변에 영덕
복숭아등 지역 특산물을 판매할수 있는 대규모 판매장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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