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력 원자력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서 방폐장 유치지역 출신자들에 대한
우대제도를 실시합니다.
한국 수력 원자력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원서접수를 시작하는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서 경주 10명, 월성 5명, 울진 5명등
원전과 방폐장 유치지역에 대한
고용할당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들 지역 출신들이 일반경쟁에
응모할 경우 일정비율의 가산점을 줘
합격률을 높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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