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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에 방영될 박영석의 이슈 앤 이슈는
대구문화방송 창사 43주년 특집으로
민선 4기 출범 한달을 맞은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로 부터
지역 현안을 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이성훈 기자가 대담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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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최근 현안이 되고 있는 대구경북 경제 통합에 대해 강력한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INT▶김범일 대구시장
"뿌리같고 정서적으로 동일한데도 경쟁으로
에너지 낭비하고 기회를 잃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INT▶김관용 경북도지사
"영토개념에서 벗어나야 한다.23개 시군이 있지만 협력할 것을 과감하게 협력해야 한다.
대구경북은 말할것도 없고"
양 자치단체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대담 내내 서로를 치켜 세우며 찰떡 궁합을
과시했습니다.
국책사업 가운데 혁신도시 건설이
화제가 됐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혁신도시 안에
임대주택단지가 문제가 됐지만 해결 방안이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INT▶김범일 대구시장
"건교부 장관을 만나 2천가구로 줄이고 평형을
늘리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합의를 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김천 혁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KTX 구미,
경주 역사의 조기 착공의 구상을 밝혔습니다.
◀INT▶김관용 경북도지사
"KTX 김천,구미,경주 역사의 착공을 1년 반
가량 앞당겨 100만명이 이용하도록 할 것"
'대구경북 상생의 시대를 연다'라는 제목으로
창사특집으로 마련되는 박영석의 이슈앤 이슈는
내일 오전 7시 10분 부터 105분간 방송됩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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