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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대포차 3천백여 대,체납액 60억원

김건엽 기자 입력 2006-08-04 17:55:29 조회수 1

차량 등록 원부상 소유자와 운전자가 다른
이른바 '대포차'가
경상북도에만 3천 100대가 넘고,
밀려 있는 세금이 60억 원에 이릅니다.

경상북도내 시,군은 행정자치부에서 받은
대포차 현황 자료를 토대로 이 달 말까지
번호판 영치나 강제 인수 같은 조치로
밀려 있는 세금을 받아낼 방침입니다.

경상북도는 대포차를 뿌리뽑기 위해
행정자치부의 권고를 받아들여
대포차를 신고하는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조례를 제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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