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표준규격 공동출하 사업이
생산농가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국립 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농산물을 통일된 규격으로
선별, 포장, 출하할 수 있도록
올해에만 6만여 농가에 75억 원을 지원해
60여 가지 농산물 43만 톤이
출하를 앞두고 있습니다.
농산물 표준규격화 덕분에
지금까지 부적합품 발생량이 133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52%나 줄어들어
생산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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