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폭염과 수온 상승,
영양염류 유입으로 유해성 적조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황토 2만 8천 톤과
적치장 12곳, 바지선 5척 등을 확보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내 170개 양식장에 설치된
적조 경보기와 여과기 등
장비 2천여대를 점검하고,
예찰선에서 살핀 결과를 어업인 개인에게
문자 서비스로 제공합니다.
경주시는 포항 해양청, 경주시 수협과 함께
2개반 8명의 예찰반을 구성해서
오는 10월 말까지 매일 적조를 예찰합니다.
경주시는 긴급 적조 방제 사업비
1억 3천만 원과 함께 신 월성원전 건설 터에
황토 7천여 톤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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