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상북도 의성의 낮기온이
사람의 체온보다도 높은 37도까지 올라가면서 또다시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대구도 36.7도로
올 여름 최고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의성 말고 영천도
36.4도까지 올라갔고,
구미와 상주도 35도를 넘었습니다.
대구지방에는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모레도
아침 최저 26도에 낮 최고 35~6도의
불볕더위가 맹위를 떨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는 다음 주까지도 비는 없이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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