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는 7일 도청 회의실에서
엑스코 대구 확장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경상북도의 참여를
공식적으로 선언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가 이 달 중순까지
산업자원부에 내야 하는
'예비 타당성 용역 대상사업 신청서'에
양해각서를 넣을 수 있어
사업 시행에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대구 엑스코 확장사업에 경상북도가 참여하면
대구시의 경북통상 참여나
외국인 투자사업 공동유치 같은 것도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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