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립과학관 건립사업에
타당성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예정보다 빨리 생길 가능성이 큽니다.
과학기술부가 최근
대구 국립과학관과 광주 국립과학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한 결과
타당성 지수가 대구는 0.64로
광주 0.3보다도 높게 나왔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광주 국립과학관을 먼저 짓고
대구 국립과학관을 나중에 짓기로 한 방침이
대구,광주 동시착공이나 대구 우선착공 쪽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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