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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특구 규모 축소 2개로 나눠져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8-04 09:54:28 조회수 1

정부가 모바일 특구의 규모를
대폭 줄이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통신부는 당초 모바일 특구를
한 곳에 지정하려던 방침을 바꿔,
규모를 대폭 줄인 2개의
'모바일 필트 테스트 베드'를
삼성전자 중심의 구미와
LG전자 중심의 경기도 평택에 설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모바일 특구 유치위원회는
'이렇게 되면 모바일 산업 클러스트화가
어려워져 허울 뿐인 특구에 그친다'면서
'자치단체와 정치권이 대정부 설득작업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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