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4기 대구시정 출범과 함께
대구경제를 살리기 위해 의욕적으로 탄생한
'희망경제 비상대책 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달 24일 발족된
희망경제 비상대책 위원회와
서민생활, 기업지원, 성장동력 등
3개 실무 분과위원회는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현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희망경제 비상대책 위원회는 우선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영세 소상공인 특별보증제도' 도입과
대형마트-재래시장 상생 방안 같은 정책을
빠른 시간 안에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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