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기업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문제점을 해결하는 '기업현장 민원지원팀'을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희망경제 비상대책위원회 안에
5명의 기업애로 상담관으로 구성된
기업현장 민원지원팀을 둬
매일 공단지역을 찾아 상담을 하고,
기업애로 상담관이 기업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유관기관이나 부서에 협조를 요청하면
우선 처리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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