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쌀 부정 유통을 막기 위한
감시 활동이 활발해집니다.
경북 농협은 수입 밥쌀이 국산으로 둔갑해
부정유통되는 사례가 잦아짐에 따라
'농산물 원산지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감시활동에 나섰습니다.
대구,경북 미곡종합처리장 협의회도
농산물 부정유통에 강력 대응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수입쌀 부정유통 신고 활성화를 위해
포상금 2천만 원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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