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점거 사태 와중에 목숨을 잃은
포항 건설노조 조합원 44살 하중근 씨의
사망 원인은 오른쪽 앞머리 부분
손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립 과학수사 연구소는 어젯밤
하 씨의 시신을 부검한 뒤
'오른쪽 앞머리가 손상돼 숨졌다'고 밝히고
'최종 부검 결과는 3-4일 후에
정식으로 발표하겠다'고 했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
자체적으로 판단한 사망 원인과 과정,
그리고 향후 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