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함께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를 만나
지역 한안에 대한 당차원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두 단체장은 오늘 오전 한나라당사에서
강재섭 대표를 만나 모바일 특구 유치와
수도권 규제완화 저지,
동남권 신공항 건설 등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범일 시장은 고속철 주변 정비사업을
원안대로 추진할 것과 세계 육상대회 유치를,
김관용 지사는 동서 6축 고속도로 조기 완공과
고속철 김천,신경주역사 조기 건설 등을
지역 현안으로 제시했습니다.
강재섭 대표는 '대구시장과 경북지사가 함께
방문한 것 자체가 상당한 의미가 있다'면서
'건의한 여러 사항을 최대한 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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