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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독도에 휴대폰 터진다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8-02 10:46:05 조회수 3

독도에 이동통신 기지국이 생겨
휴대전화 통화가 더욱 쉬워집니다.

정보통신부와 경북체신청은
오는 15일 광복절에 맞춰
독도에 이동통신 기지국을 열어
경비대원과 방문객, 어민들이
쉽게 휴대전화를 쓸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독도에서는 현재
울릉도 기지국을 이용하고 있어서
통화 품질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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