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혁신도시로 옮겨오는
공공기관 직원과 자녀들이
여름휴가를 김천에서 보냅니다.
경상북도는 혁신도시 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김천으로 옮겨올 13개 공공기관의
직원과 가족 80명을 초청해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김천을 둘러보게 하는 여름휴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공공기관 임직원 가족들은
'김천 옛날 솜씨 마을'에 머물면서
옥수수 따기를 비롯한 농사체험과
짚불 공예,두부 만들기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혁신도시 김천의 정을 체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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