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11월까지 5억 원을 들여
수성구 황금초등학교와 달서구 남송초등학교,
서구 한국 섬유개발 연구원 등지의 담장
470미터를 허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담장을 허문 자리에
왕벚나무,산딸나무,배롱나무 등을 심어
나무터널과 산책로를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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