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개방한 금강소나무 숲 보호를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남부산림청 울진과 봉화,영덕 등 금강소나무
숲 개방이후 중부내륙과 중앙,대구-포항간
고속도로 등 세곳을 따라 14만2천여헥타르에
재선충 방어선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산림청은 직영 방제단을 만들어 내년부터
방어선 안쪽의 산림을 정밀 조사해 피해목과
감염 의심목 등을 벌채하고 소나무 운반을
감시할 초소 20여곳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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