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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중기,가계 신용위험 증가

이성훈 기자 입력 2006-08-01 17:44:00 조회수 1

올 3/4분기에는 중소기업과 가계의
신용 위험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14개 예금은행을 상대로
3/4분기 신용위험도를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의 경우 수익성 악화와
경기 회복세 둔화 등으로 신용위험 지수가
7에서 11로 높아질 것으로 나왔습니다.

가계 부문도 담보가치 하락 가능성과
금리상승에 따른 이자상환 부담 증대 등으로
신용위험 지수가 역시
7에서 11로 오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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