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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뼈를 깎는 아픔이 있겠지만 견뎌야죠

금교신 기자 입력 2006-08-01 18:15:26 조회수 1

취임 한달을 맞은 김관용 경북지사는
다른 거창한 업무추진 보다
그동안 타성에 젖어있는 공무원
조직의 마인드를 바꾸고
현장중심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조직 개편에 한달을
다 써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김관용 경북지사

"도청 조직이 안바뀌면 아무리
좋은 개혁도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실핏줄같은 조직이 활기가
넘쳐야 현장행정이 가능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참아낼수 있고 참아내야 조직이
활로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하면서 9월로 다가온 조직개편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강조했어요..

네..경상북도가 어떻게 바뀔지
벌써부터 9월이 기대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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