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치러진 경북교육감과
대구,경북 교육위원 선거로
경북교육감이 바뀌고
교육위원도 많이 바뀜에 따라 교육계에서는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북 학교운영위원 연합회는
'교육감과 교육위원 2/3가 바뀐 만큼
경북교육에 새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대구지부는
대구 교육위원 선거에서
전교조 출신 후보 3명 중 1명만 당선되고
2명이 근소한 표차로 떨어진데 대해
아쉬움을 표시하면서도,
'교육계에 오래 몸담았던 인사들이지만
교육위원 5명이 바뀐 것은 교육계의
열망을 반영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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